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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by meongseog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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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김형준 2010/06/07 23:42 # 삭제 답글

    선생님.안녕하세요.
    사진찍는 박김형준입니다.
    불현듯 생각나서 즐겨찾기 등록되어있는
    선생님 블로그 찾아왔습니다.
    역시나 왕성하게 작품활동하고 계시네요~
    멋진 작품들 잘보고 갑니다.
    건강조심하시구요.
  • meongseog 2010/06/19 08:38 #

    박선생님 반갑습니다.
    그 동안도 안녕히 잘 계셨는지요.
    여러 가지로 바쁘실텐데 이렇게 들려주시고 격려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활동에 무지 바쁘시죠.
    그래도 여름 건강 잘 챙기시고 미소 가득한 날만 함께 하시길요.
  • 2009/07/01 12:1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meongseog 2009/07/02 08:37 #

    전화 고마웠습니다.

    모든 일은 마음이고 관심입니다.

    옛 동심에 잠겨 볼 수 있는 좋은 시간도 되고

    바쁜 틀속에 여유도 가져 볼 수 있는 좋은 날들이였음 합니다.

    그럼 월요일에 뵙겠습니다.

    오실 때 전화 주시구요.






  • 2009/06/24 11:2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meongseog 2009/06/24 14:06 #

    먼저

    열심히 사시는 모습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거기다 시간을 쪼개어 서예도 공부하시겠다는 용기에 감탄 합니다.

    날나리 학생이라뇨 당치도 않습니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 결심만 하면 못할 일이 어디있겠어요.

    한번 힘찬 발걸음을 내디뎌보세용.

    스스로 감개무량할 날이 반드시 있을거라 믿습니다.

    서울 어느 쪽이 시간내시게에 좋으신가요.

    (;인사동 근방, 양재역 근방, 안양쪽, 수원쪽, 등등

    ;요일과 시간대랑 알려 주시면 더 자세히 안내가 가능할것 같아 여쭙니다. )

    ;수원쪽은 제가 지도를 하고 있구요.(월,수,금 / 저녁 시간대에)

    ; 제 손전화는 010-9767-9677 멍석이랍니다.
    제 멜은 meongseog@yahoo.com 이구요.

    혹 조선생님께서 전화 주시면 무지 고맙겠구요.


    그리고 감사드릴 일은 제 방을 다시 찾아 주심에 영광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웃음 가득한 날만 함께 하시길요.

    -멍석드림-
  • 2009/05/26 17:19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meongseog 2009/06/24 13:44 #

    그 동안도 잘 있으셨나요.

    먼저 할아버님의 영면을 애도하며
    올라오면 꼭 연락줘.........

    프랑스 전시땜시
    프랑스 다녀오느라 쬐끔 정신없이 보냈제.
    5월 29일 갔다가 6월 8일에 돌아 왔거든.

    많은 걸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하고 왔지요.


  • 고무신 2009/05/18 16:50 # 답글

    선생님^ 전시 잘 진행된다니 감사드릴 일입니다.^
    다음주쯤 제가 수원에 갈 일이 있을 것 같은데...선생님 시간이 되시는지요?^
    늘 기억은 하는데...감사드릴일이 많은데...막상 여러가지 일때문에 뵙지를 못했습니다.
    늘 소탈하게 웃으시는 그 웃음을 다시 뵙고 싶습니다.
    연락주십시오^ 다음주 월요일 부터 금요일까지는 수원에 있을 것 같습니다...연락기다리겠습니다.^
  • meongseog 2009/05/19 15:40 #

    반가워요.

    늘 바뻐야 되는기여. 좋은 일이제............

    맑고 밝게 사는 모습이 아름다워.

    다음 주에 올라오면 연락을 할테니 함 보자구.(화요일쯤에서)


  • 고무신 2009/05/13 17:54 # 답글

    선생님!! 저 경원입니다. 작년 이 맘때쯤 선생님을 처음 뵈었네요 벌써~~시간이 또 이렇게 흘러와 버렸습니다.
    소식 전해야 는데 한참이 지나가 버렸습니다.
    어찌 지내고 계시는지요?
    아카시아 꽃 향기 댁에 가득한지요?
    저는 한 2년 정도 꼭 얻어야 하는 배움이 있어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 공부후에 아마 건축쪽으로 갈꺼 같습니다.
    프랑스로 작품보내신다는 것은 어찌 되었는지요?
    아는 녀석 졸업사진에서 선생님을 뵈었네요...선생님 계시는 초등학교...어떤 선생님이냐고 물어보니 그녀석 하는 소리가" 한복입고 다니시는 선생님"ㅋㅋㅋ
    늘 건강하세요^ 수원 올라가믄 꼭 찾아 뵙겠습니다.~~
    아참!!
    선생님이 주신 달력에 쓰여진 시 때문에 마음 괴로운일이 있을때마다 큰 힘을 얻고 있습니다.
    구상님의 꽃자리..^
    그 시때문에 너무 많이 느끼는 한해가 될것같아요..감사드려용^
  • meongseog 2009/05/14 12:05 #

    깜깜 무소식이기에 무쟈게 바쁜갑다하고 생각했지요.
    앞뜰 아카시아로 집안가득 달콤한 아카시아향으로 번져있어요.

    쉼없이 공부를 한다는건 참으로 행복한 일인것같에.
    자신의 미래를 바라보며 값진 투자를 하는것이니 즐거울테고
    하나하나 알아가는 즐거움의 맛도 느낄 수 있고.
    아무튼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시길.............

    프랑스 전시는 잘 진행되고 있어요.(6월 한달간)
    도록이 나오면 붙여줄테니 연락해요.

    그리고 학교에선 이미지가 확 박혀서 아이들도 다 알거여.
    고녀석 귀엽구만.................
    수원에 오면 꼭 연락하시구 건강 잘 챙기며 자주 연락해요.

    달력을 잘 활용하고 있으니 감사하구 칭찬도 고맙구요.

    그럼 늘 좋은 날들 만 가득 하시길.................

    고마워요. -멍석-


  • 고무신 2009/01/27 21:25 # 답글

    새해에는 저라는 사람도 좀 달라지면 좋을텐데...이거 좀처럼 사람은 변하질 못합니다.
    좀더 열심히 살았으면 하는데...살아온 날들도 많질 않건만 그 습관에 젖어 오늘도 10시에 일어나고
    말았습니다...^
    올해는 생각했던 꿈의 기초를 닦는 한해로 살아가고자 합니다.
    무엇보다도 저의 꿈은 熱福에 있지 않고 靑福에 있으니 그것에 맞게 하나하나 준비해야 겠지요.^
    그런데 10시라니..~~~^
    부딪히고 좌절하고 포기하고 아련해져도 오롯이 한 생각만을 하게 된다면 막음날의 순간에라도
    道를 通할 수 있겠지요?^
    이런 자기 안위식 생각도 해봅니다..^
    아참!! 뜸은 잘 들이고 계신지요?
    그거 나름 하다보면 좀 귀찮아지실수도 있습니다...^
    어떠신지요?^^
    가끔 선생님께 서예를 배워볼까? 하는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예전에 지리산에 구룡암이라는 암자에 사시는 무송스님암자에 놀러간적이 있는데...
    스님께 "스님!!이런데서 무슨 공부를 주로 하시나요?"물으니
    " 잊어버리는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는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라고 하신말씀이 생각이 납니다...
    그리고 스님의 방앞에 이런 글귀가 쓰여져 있었습니다.
    '애써 무엇을 하려 하지 않는다. 배우려 하지 않는다. 지워내는 것도 어려운 일, 비워내는 일도 어려운 것'
    아마 선생님께 배우고 싶어도 배움을 청하지 않은 이유였습니다.
    그런데 지워낼것도 비워낼것도 없는 것이 저의 지식이었다는 것을 새삼 느낍니다.
    높은 경지의 사람들이나 저런 말을 하는 것이고, 나같은 평범한 속인들은 저것과 반대로 살아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글이 두서가 없습니다.^

  • meongseog 2009/02/14 23:11 #

    벌써
    2월 중순에 접어드네요.
    무송수님 말씀처럼 잊어버리는 공부를 해야겠지요.
    늘 그런 삶이면 되지싶은데 그게 쉽지가 않으니.............
    서예도 그런 공부지요.버려가는 공부.

    아무튼
    하나하나 계획된 일들을 준비하고 실천해 가는 값진 한 해가 되길 바래요.
    그리고 시간되면 발걸음도 하공.
    늘 웃음 가득한 날들만 ............



  • 오영희 2009/01/22 15:15 # 삭제 답글

    선생님~~~
    반갑습니다 경기문화재단 홈피서 기웃거리다...선생님댁을 찿았네요~~
    정말 다사다난 헸던 작년 올해는 다잊고 훨훨~~선생님작품처럼 통쾌!!!함이 넘치면좋으련만
    가끔 답답한 만남이...참....그래요
    왠지 총회의여운이 남아서 맘이 편치만은 않아요~~
    부디 모두들 맘들에 여유를찿게되길
    새해는 정말 건강하시고,,,맘고생 다털쳐버리시길 바랍니다
    반가웠어요~~~ㅎㅎㅎ
  • meongseog 2009/02/14 22:52 #

    오화백 방가워유~~~~~~~~
    아니 이렇게 찾아주시다니 영광입니다.
    그렇지요 여러가지로 마음 어지럽게 했던 일들 다 잊고
    함박웃음 가득한 날만 함께 하도록 해야겠지요.
    지나간 일들 다 털어버리고 새롭게 하는 기분으로 밀고 당기고 다 함께 하도록 합시다.
    오화백님께서도 특별히 신경써 주셔야 하겠지요.
    하여튼 다 잘 될거라 믿습니다.
    제가 너무 낙관적인지 모르지만 말입니다.

    새해에는 항상 웃음만 번지는 해가 되시길요.....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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