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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그림 동심화 한글꽃이야기 28

☞글씨그림 동심화 한글꽃이야기 28 < 點(점) > 점을 찍는다.... 지금 이 순간 최고의 찰라다. 획을 긋는다. 하루요 일년이며 평생의 삶이다. 점획은 곧 생명이며 인생이며 삶의 기초이며 마음수련이다. 시간과 마음과 삶을 점속에 획속에 묻어 내는 것이다. 요며칠 공황 상태의 시간들은 텅빈 머리며 가슴이며 마음앓이다. 짜디 짠 가슴으로 품고...

☞글씨그림 동심화 한글꽃이야기 27

☞글씨그림 동심화 한글꽃이야기 27 닷세째다. 눈물의 날들이 민들레 홀씨되어 하늘로 날아 오르고 어두운 바다속 어린 혼들을 ... 시방 어찌하지 못해 바람이 된다. 초점없는 눈만 껌벅이며 돌덩이된 가슴에 대못을 박는다.<무게운 발걸음으로 인사동 나가는 길>더 보기

☞글씨그림 동심화 한글꽃이야기 26

☞글씨그림 동심화 한글꽃이야기 26 <작품/ 기도> 오늘도 간절한 기도... 두 손 모웁니다. 다 함께 뜨거운 가슴으로 간절한 소망의 기도입니다. "세월아", 내 놓아라!!! ​​더 보기

☞글씨그림 동심화 한글꽃이야기 25

☞글씨그림 동심화 한글꽃이야기 25 <작품/ 고요> 어쩌란 말인가 다 피지 못한 귀한 꽃을... 하늘도 울고 바다도 울고 저린 가슴 부여잡고 국민이 울고 종일 차마 고개들지 못한 눈감아 깜깜한 흐린 날의 해님 오늘은 두 손 모우고 간절한 기도로 마음을 밝히리라. 불쌍한 어린 영혼들을 위해.....아! 더 보기

☞글씨그림 동심화 한글꽃이야기 24

☞글씨그림 동심화 한글꽃이야기 24​ <작품/눈> 아, 어쩌란 말인가... '세월아' 너는 알고 있겠지? 이 어이없는 쓰리고 가슴아린 사고를 살아있어야 한다 사랑하는 아들 딸들아 무사히 구조될 때까지 애타는 부모형제의 마음으로 침묵의 바다야 가만가만 있거라. 더 보기

☞글씨그림 동심화 한글꽃이야기 19

☞글씨그림 동심화 한글꽃이야기 19 <작품/ 꼬끼오> 꼬끼오~~~ 새벽을 깨우는 소리다.... 고른 맥박 소리 친지가 서서히 열리고 고요가 일렁이는 초침소리 개구쟁이 보채 듯 여기저기서 기지게로 바쁘다. 세상을 깨우는 소리 꼬끼오~ 글씨그림 동심화 한글꽃이다. 글씨그림을 영문으로 "Korean pictograph of art" 라고 했지요. ...

☞글씨그림 한글꽃이야기 17

☞글씨그림 한글꽃이야기 17 <작품명/ 고요> 고요다. 올곧게 지켜온 침묵... 싸리꽃이 빽빽히 피었다. 꽃잎 하나하나 순결함으로 물들어 고요함이 희디희게 꽃 피었다. 세상도 마음도 고요다. .................................................. <글씨그림 동심화 한글꽃 예술한류다> 한글이 아무리...

☞글씨그림 한글꽃이야기 14

☞글씨그림 한글꽃이야기 14 <동행> 함께다. ...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것의 귀함 이면속에 숨겨진 깊이만큼 몰입되어 촉촉히 젖어든 혼과 얼 ............................................... <글씨그림 동심화 한글꽃 예술한류다> 한글이 아무리 우수하다 해도 제대로 알고 바르게 사용하지 않으...

☞이보게 차 한잔.....

☞이보게 차 한잔..... 봄에 내리는 눈은 벚나무 가지마다 소복이 쌓이고 하얀 햇살에 빛나는... 다섯 꽃잎이 눈꽃으로 피었다. 봄바람 솔~솔~~~ 이보게 차 한 잔 하게나. ..................................... <글씨그림 동심화 한글꽃 예술한류다> 한글이 아무리 우수하다 해도 제대로 알고 바르게 사용하지 않으...

☞글씨그림 한글꽃이야기 3

☞글씨그림 한글꽃이야기 3 훈민정음(訓民正音)을 천지자연, 우주 자연의 문자라고 한다. 그것은 자연과 사람의 말소리에 담긴 이치를 반영하여 문자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닿소리(자음) 글자는 말소리가 나올 때의 발음기관을 상형한 것으로 아주 과학적인 원리에 의해 만들어졌고, 홀소리(모음)은 말소리 성질에 음양을 반영한 철학적인 원리가 적용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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